사업 문의

홈 › 칼럼

미래 농업 기술, 규제의 덫에 갇히나?

중부일보 「자치시대」에서 읽기외부 매체로 이동합니다

유전자 편집 농산물을 기존 유전자변형생물체(LMO)와 같은 잣대로 규제하는 것이 타당한지 물었습니다. 외래 유전자를 삽입하지 않는다는 기술적 차이와, 2018년 이후 미국·EU의 규제 완화 흐름을 근거로 과학적 합리성에 맞춘 규제 체계의 재정립을 제안했습니다.

위 내용은 칼럼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위의 원문 링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칼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