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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지방자치, 아직 남은 과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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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최초 구성에서 1961년 강제 해산, 1991년 부활에 이르는 지방의회의 역사를 짚으며 오늘의 집행부 우위 구조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살폈습니다. 지방의회법 제정 논의를 특권 확대가 아니라 지역 민주주의의 견제와 균형을 회복하는 과정으로 보아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위 내용은 칼럼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위의 원문 링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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